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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전시회 소개 & 초대권 증정 이벤트]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이야기

2018.01.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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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탓에 야외 활동은 꺼려지는 요즘,

전시회 나들이는 어떨까요?


문화생활 좀 즐기고 싶은데

 마땅한 전시/공연이 없어서 고민중인 친친님들께

요즘 핫한 전시! 볼만한 전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본다빈치 뮤지엄의 전시인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이야기' 입니다.





 ‘본다빈치’가 조금 생소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본다빈치'는 클로드모네, 반고흐와 같은

유명한 작가들의 명화를 콘텐츠로 하여,

디지털과 접목하여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켜

‘컨버전스 아트’라는 새로운 형태로

명화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일차원적인 명화 감상에서

 체험과 이야기가 있는 전시로 만들어 나가며,

힐링을 통한 감성회복 및 인터랙티브 전시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이죠 :-)


그동안 노루페인트가

친친님들께 전해드렸던 즐거움과는 또 다른 즐거움,

차별화된 디지털 문화와 새로운 경험, 재미를 드리고자

2018년부터 노루페인트와 본다빈치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소개는 이정도로 하고요.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이야기'

그 현장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전시중인

17.7.7부터 시작한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 이야기'는

많은 분의 성원에 힘입어 연장 전시 중에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보아도 모두 극찬에 극찬에 극찬!!)


이번 전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인 '지베르니'를

미디어 전시로 되살렸는데요.

이웃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클로드 모네'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로

1883년 노르망디의 지베르니로 삶의 터전을 옮겨

그곳에서 평생 살았다고 해요.

모네는 1890년 이후부터 하나의 주제로

 여러장의 그림을 그리는 연작을 다작했는데

지베르니 정원을 가꿔나가며,

 자신이 만든 연못과 정원에서

영감을 받고 벽화작업에 착수했으며

말년에 거의 시력을 잃었지만 그림그리기를 멈추지 않고,

1926년 86세에 지베르니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알려져있죠.





지베르니에서 모네의 삶과 작품을 그대로 꾸며놓은 이번 전시는


클로드 모네 : 빛의 초대, 지베르니 연못 : 꽃의 화원

미디어 오랑주리 : 수련연작, 영혼의 뮤즈 : 그녀 카미유,

빛의 모네 : 환상의 정원


이렇게 5개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베르니 연못은

 모네의 생각과 손길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모네가 사랑했던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지베르니 연못처럼 꾸며진 이곳에서 작품들을 보면

작품들이 더~욱 감동으로 다가온답니다.







모네의 붓터치를 따라가듯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감상할 수 있고, 

 마음 깊이 파고드는 음악이 더욱 감동을 주는데요.

친친운영진도 이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파리에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처럼 꾸며놓은 이 곳에서는

 변화무쌍한 빛의 효과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데

이 공간의 웅장함이 또 다른 감동을 준답니다.








이곳은 모네의 식탁입니다.

모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식탁에 둘러 앉아,

 빛이 빚어내는 색채의 향연과 감미로는 향기에 흠뻑 젖어

그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것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모네가 사랑했던 삶의 한 단면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공간,

정말 아름답죠?

이 공간에서  잠시나마 모네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모네전은

기존의 원화만 감상하는 전시와는 차별화가 되어
예술작품을 더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어린이 관람객도 정말 많았는데요.

아이들도 전시를 유쾌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인터랙티브 존이 마련되어있답니다.





인터렉티브 존과 함께 또 다른 매력 포인트 중 하나!

 벽면 곳곳에 삶의 지표가 되는 명언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들인데요.

모네의 명언들! 내 마음속에 저장~





모네의 뮤즈이자 연인이었던

까미유를 그린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모네의 많은 작품들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답니다.





모든 전시를 다 보고 나오면

다양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샵도 마련되어있어요!

모네의 작품을 우리집으로~!







전시와 별개로 감각적인 카페도 있으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 이야기'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사진만으로는 도저히 전달이 안되는 이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 이야기>

본다빈치 뮤지엄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441  / 1661-0553

17.07.07(금) ~ 18.03.04(일), 월요일 휴무

전시 둘러보기 (모네 - 본다빈치 홈페이지)




더불어 '노루페인트 X 본다빈치'의 콜라보레이션 기념

무료 티켓 & 커피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친친님의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콜라보레이션 기념 이벤트 참여하기>




commen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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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 하늘색꿈

    넘 멋진 전시회네요
    2018.01.15 10:11
  • su81

    빛보다 빠르게 참여했습니다.^^ㅎ
    2018.01.11 20:23
  • 크러쉬

    넘 가보고 싶네요.
    2018.01.10 14:02
  • 너는내운명

    블로그 다녀왔어요 ^ 0 ^
    2018.01.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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